· 학원 소개

영어는 더 넓은 세상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키즈인원더의 이야기는 곧 우리가 영어를 가르치는 방식입니다. 2017년부터 경남 사천 삼천포에서, 아이마다 제 속도로 세상을 넓혀 가도록 곁에서 함께 걸어 왔습니다.

키즈인원더는 화려한 간판이나 빠른 진도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는 한 가지를 약속합니다 — 아이마다 다른 속도와 필요에 꼭 맞춘 영어로, 아이가 더 넓은 세상의 문을 열 수 있도록 그 곁에 오래 머무는 일입니다.

영어는 시험을 위한 과목이기 전에,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경험하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영어로 낯선 사람과 인사하고, 글을 읽고 자기 생각을 세우고, 그것을 자기 목소리로 말합니다. 이 과정을 충실히 밟아 가면, 좋은 결과는 그 끝에서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세상을 만나는 아이들 —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세상 · The World

세상을 만납니다

영어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 열쇠입니다. 아이들은 교실을 벗어나 다양한 환경 속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새로운 사람과 문화를 경험합니다.

예를 들어 영국 summer camp, 제네바 국제기구 방문 등 다양한 해외 경험을 통해 영어를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 봅니다.

국내 영어캠프는 더 많은 아이들이 영어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듭니다. 해외가 아니어도, 아이들은 영어로 탐험하고 소통하며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읽고, 생각하고, 말하기 — 함께 토론하고 발표하는 아이들
생각 · The Mind

생각하고, 묻고, 말합니다

체계적인 읽기·독해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은 글의 중심 생각을 찾고, 그에 대한 자기 의견을 세우고, 그것을 영어로 말하고 발표합니다. 단순히 외우는 영어가 아니라,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영어입니다.

어휘와 문법은 이 과정 안에서 자연스럽게 쌓여 갑니다 — 목적이 아니라, 생각을 표현하기 위한 재료로서.

각 아이의 속도로 — 선생님과 아이의 일대일 순간
아이중심 · The Child

각 아이의 속도로

아이마다 제 속도로 자랍니다. 키즈인원더에서는 평균보다 개인을 봅니다 — 아이의 성장과 발달 속도를 지켜보며, 그 아이가 영어에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서두르지 않습니다. 비교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속도를 존중할 때 아이는 가장 멀리 갑니다.

한 명 한 명에게 꼭 맞춘 교육. 그것이 키즈인원더가 지키는 약속입니다.

· 함께하는 선생님

아이 곁의 사람들

한 아이의 여러 해를 함께 걷는 선생님들입니다.

Maria 원장 선생님

Maria 선생님

원장

키즈인원더를 이끄는 원장으로, 영어를 통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합니다.

Briana 선생님

Briana 선생님

유아 ·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따뜻하게 이끌며, 자신감 있는 영어의 첫걸음을 함께합니다.

Nicollette 선생님

Nicollette 선생님

초등 고학년

읽기와 쓰기, 깊이 있는 영어 사고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아이의 세상을 넓히는 일을
함께 시작해 보세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원장이 직접 답해 드립니다.